참여

청예운 비전트립

제1차 청예운 단기선교

송파은혜교회 단기선교팀 사역
(2019년 2월 18일~22일)

▶ 빈민집 수리

진흙바닥이 그대로 드러난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정이 대부분으로 벽은 판자로 가리고 출입문 조차 없이 살고 있습니다.
변변한 지붕도 벽도 없는 공간에 비가 오면 집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빗물로 온 집안이 진흙범벅이 되기 일쑤입니다. ▲ 진흙바닥위에 자리하나 깔고 생활하는 빈민가정인 그레이스 성도님 집을
송파은혜교회의 지원으로 깨끗하게 보수하였습니다.
   ▲ 변변한 벽과 지붕도 없는 그레이스 성도님 집벽을 쌓아주고 
  송파은혜교회 선교팀이 함께한 페인트칠로 집안이 환해졌습니다.▲군데군데 뚫려이서 비가 들이치던 지붕도 시원하게 높여서 무더위도 막아주고
가족이 모일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 하나님께로 건너가는 다리 공사

▲ 한 사람이 겨우 건널 수 있는 얼기설기 역인 나무 다리위로 홍순일 목사님이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완성된 다리에 노란색을 입혀주었습니다.▲ 튼튼한 다리위로 마을이 생긴이래 처음으로 오토바이가 달립니다.▲ 다리 완공식에 마을주민대표가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오른쪽)▲ 컷팅식이제 ‘하나님께로 건너가는 다리’는 마을과 세상을 이어주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 공간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공도 차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청예운교회 달란트잔치 봉사

▲ 필리핀의 교통수단인 ‘트라이시클’에서 한 컷    ▲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물품 구별부터 진열에 이어 일일 봉사자로…
하나님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송파은혜교회 단기선교팀.

▶ 코피노가정 후원  ▲코피노 가정인 ‘다프네’ 가정을 방문하여 매달 일정 금액을 후원하기로 작정하고 쌀로 마음을 나눴습니다.

▶ 청예운교회 일일부흥회 ▲ 송파은혜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찬양팀의 오프닝 찬양 ▲ 송파은혜교회 찬양팀과 청예운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의 합동 공연▲ ‘하나님께 건너가는 다리’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송파은혜교회 담임 홍순일 목사님 ▲ 은혜의 말씀을 듣고 돌아가는 마을 주민들에게 송파은혜교회에서 쌀을 선물로 주셔서 발걸음이 더욱 가볍습니다. ▲엄마 아빠가 부흥회에 참여하는 동안 따라온 아이들은 청예운 교육관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예운’이 설립된 이래 처음으로 진행되었던 ‘청예운의 필린핀 비전트립’은
‘하나님을 행복하게 해드리면 우리가 행복해 진다’라는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고자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 멋진 자리에 첫 주자로 참여해 주셔서 아낌없는 후원과 사랑을 함께 나눠주신
송파은혜교회 홍순일 목사님과 성도님들, 그리고 단기선교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