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 지원

진흙바닥 위에서도 해맑은 아이들에게 엄마의 품처럼 포근한 보금자리가 필요합니다.

보금자리 지원

▲진흙 바닥위에 자리를 깔고 생활하는 빈민촌 가정의 아이들.

▲ 대부분의 가정들이 문도 없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 진흙바닥 빈민가정 집 지어주기

파야타스 지역의 빈민가정들은 평균 3~7평 남짓한 공간에 5~7명 정도의 가족이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진흙바닥이 그대로 드러난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정이 대부분으로 벽은 판자로 가리고 출입문 조차 없이 살고 있습니다.
변변한 지붕도 벽도 없는 공간에 비가 오면 집안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빗물로 온 집안이 진흙범벅이 되기 일쑤입니다.

더구나 비좁은 집안에 재래식 화장실이 있어 위생적이지 않고 그 오물이 지하수를 오염시켜 항상 전염병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마을의 유일한 진입로인 얼기설기 세워진 다리는 항상 추락의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보수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앞으로의 계획

– 빈민가정 집 지어주기 (7평 약 300~350만원)
– 마을 입구 다리 놓아주기

▲마을의 유일한 진입로에 위태롭게 얼기설기 세워진 다리는 항상 추락의 위험을 안고 있다.

♥ 기도제목

1.많은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1대1 후원이 이루어져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도록
2.집이 지어지는 혜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도록
3.마을로 들어가는 통로인 다리가 안전하게 세워져 마을 주민들이 추락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