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예운교회

하늘나라 농부의 마음으로 지금은 씨를 뿌릴 때

청예운교회

필리핀 ‘청예운교회’의 정식교회명은 ‘청예운 팔라얀 처치(CHEONGYEUN PALAYAN CHURCH)’입니다. ‘팔라얀’은 우리말로 ‘논畓’이란 뜻으로, 삶의 양식이 되는 벼를 기르듯이 미래의 주체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바르게 양육하여 미래의 온전한 주역으로 키워나가겠다는 ‘청예운’ 본부의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교회는 주일학교와 대(현재 유초등부 120명, 청소년/청년부 20명, 장년부 40명)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각 기관별로 현지인 전문 사역자와 함께 체계적인 관리를 하여 지역 내에서 크게 주목받으며 계속해서 영적, 인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주일학교와 교회의 전반적인 현지 운영은 정식 신학교를 졸업한 현지 사역자 전도사 부부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파야타스의 ‘청예운교회와, ’ ‘청예운유치원’은 교육과 복음의 합일체이며 지역 주민들의 커뮤니티 역할도 더불어 하고 있는 멀티 선교센터라 할 수 있습니다. 평일엔 전문 교사와 사역자들을 두고 전도와 교육 선교의 일환으로 빈민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무료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일엔 지역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즐겁고 기쁘게 예배를 드리며 함께하는 공간이 되며 지역에 복음전파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딱히 놀이터가 없는 이곳 어린이들에게 평일 ‘청예운교회’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교회 안과 교회마당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하고 있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정부의 손길이 제대로 미치지 못하는 소외된 주민들에게 교육지원 및 선교,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복음의 지경을 자연스레 넓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청예운교회와 유치원’은 복음 선교와 더불어 지역 사회에 등불 역할을 자처하며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 기도제목

1.청예운교회가 파야타스 지역을 품고 기도하고 복음전도에 더욱 집중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2.담임사역자(제이피 전도사) 부부를 비롯하여 현지인 사역자들이 항상 성령 충만하고, 사역을 진행할 때 영육 간
   건강하도록
3.주일학교, 유치원 사역 등을 통해 파야타스 미래의 주체인 어린이 영혼구원과 교육 사역이 더 크게 부흥하도록
4.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청장년이 청예운교회에서 안정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양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자화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