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북동쪽에 위치한 파야타스

하나님의 마음이 머무는 곳 필리핀 파야타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편지가 되어주세요.

필리핀 파야타스

미래에 대한 꿈과 소망이 없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넘쳐나는 필리핀은 대표적인 빈국(貧國)으로 꼽힙니다. 부익부 빈익빈이 심한 나라, 전체 인구 중 약 7~10%가 부유층이며 나머지 90%는 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마닐라 북동쪽에 위치한 ‘퀘존시티’의 ‘파야타스’ 지역(일명 쓰레기마을이라고도 함)은 그중에서도 가장 낮은지역입니다. 미래를 꿈꿀 수 없는 곳, 그토록 절망적인 땅에 ‘21세기 청년예수문화운동본부’(이하 청예운)는 교회와 유치원을 세우고 복음을 통해 이들의 ‘희망’을 밝혀가고 있습니다.

카톨릭 국가로 개신교인 수가 전체 인구의 7%도 채 되지 못하는 필리핀은 복음에 대해선 불모지와 같습니다. 빈곤에 시달리기는 하지만 국민성이 대체적으로 순수하여 가난했던 60~70년대 우리와 많이 닮아있습니다. 교회에 가면 간식과 생필품, 학용품 등을 받으며 자연스레 신앙을 접하는 경우가 많았던 지난날의 우리와 같이, 비슷한 환경의 필리핀 빈민지역은 우리의 경험이 선교 진행에 있어 큰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청예운이 해외선교의 거점으로 필리핀 빈민마을 파야타스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수많은 한국선교사들의 족적이 남겨진 이곳, ‘파야타스’에 4년 전 영혼 구령을 위한 풍운의 터로 다시 세워진 ‘청예운교회’와 ‘청예운유치원’. 매년 2회 주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달란트 잔치와 년 2회 지역부흥회, 년 1회 어린이들만을 위한 부흥회, ‘파야타스’ 지역이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지역 농구대회로 삶의 희망이 없는 주민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복음 전파의 교두보 확보, 해외선교의 새로운 방향 제시로 한국교회에 해외선교의 바람직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중점사업(파야타스 지역)

■청예운 교회 & 유치원 운영
■연 2회 달란트 잔치
■지역 농구대회 개최
■자립형 선교센터 건립
■교회십자가, 간판, 가로등 달아주기
■파야타스 신학교 건립
■생계형 트라이시클 보급
■빈민촌 가정 집 지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