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그리스도에게로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미래가 별과 같이 빛나길 소망합니다.

청소년을 그리스도에게로

우리는 청소년들의 복음화만이
건전한 사회 발전으로 이어주는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정치, 경제, 사회문제에 있어서
청소년의 위치가 지금은 비록 보잘 것 없다 할지라도
결국 이들을 외면한 데서 부터 청소년 문화가 방향을 잃어버리고
부정, 부패가 싹이 트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현재의 청소년 복음화는 장래의 대한민국을 약속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보장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청소년의 정신이 건강하고 푸를 때 우리 사회는 사랑과 희망과
믿음의 소리로 가득 메워지게 될 것입니다.
청소년을 복음화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는 진정한 진리와 자유는
오직 기독교 본래의 정신에서만 가능합니다.

‘청예운’에서는 청소년 복음화를 위해 독지가들의 기도와 후원을 기다리며
‘청예운’을 통해 국내외의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미래가 별과 같이 빛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