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지영입니다.

복음의 씨앗이, 주님의 뜨거운 사랑의 마음이 필리핀 파야타스에 확산되길 함께 기도드려요.

홍보대사

안녕하세요? 청예운 홍보대사 이지영입니다.
21세기 청소년예수문화운동본부의 홍보대사로 위촉장을 받은 것이 어느덧 벌써 4년이 되어가네요.
우선 부족한제게 청예운의 홍보대사로 섬길 수 있게 해주신 것이 얼마나 큰 감사의 이유인지요.
그동안 대대적으로 열렸던 전국 중·고등학교중창경연대회를 비롯해 필리핀 파야타스 지역을 수차례 오가며 꼬마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청예운 홍보대사로서 누릴 수 있는 특권인 동시에 은혜였습니다.
때마다 느끼는 감격과 기쁨은 이루 다 표현할 수가 없구요. 저는 기껏해야 행사의 MC로서 진행을 하거나 필리핀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과 함께 뛰어놀고 눈을 맞추며 웃어주고 안아준 것 밖에는 별로 한 것도 없는데말입니다.
그러나 뒤에서 정말 눈물로 기도하며 물심양면으로 힘쓰시고 애쓰시는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물론이고 필리핀 파야타스 지역에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영혼들을 위해서 얼마나 큰 수고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지 모릅니다.
우리나라에도 어려운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 ‘왜?’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그랬듯이 맨 처음 복음의 씨앗은 그렇게 뿌려집니다. 제가 처음 갔을 때만 해도 정말 열악한 환경이었는데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그 지역의 많은 아이들은 굶주려 하며 학교조차 가지 못하는 아이들이 허다합니다. 복음의 씨앗이, 주님의 뜨거운 사랑의 마음이 필리핀 파야타스 지역뿐만 아니라 필리핀 전역에 확산되길 저도 기도하며 더욱 힘을 모으겠습니다.
가장 큰 후원인여러 분들의 기도와 함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손길, 기다리며 기대합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하나님이 함께 하실테니까요^^. 감사합니다.

이지영 / 탈렌트, 스토리텔러